오늘 새벽기도 시간에
하나님과 친밀함을 키워가고,
은밀함을 나누는 이 소중한 시간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에
갑자기 슬퍼서 눈물이 났다.
내 사진을 보며,
매일 매일 기도한다고 하니,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이다.
오후예배_ 박신호 선교사님
하나님을 사랑하는 착한 사람이구나.
사람을 사랑하는 가슴 따뜻한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에 마음이 따뜻해져왔다.
내가 올려드렸던
기도의 제목 그대로
어머니의 입술을 통해 말씀해주셔서,
감격해서, 난 또~ 울고~;
내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
내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감사한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