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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기도 시간에
하나님과 친밀함을 키워가고,
은밀함을 나누는 이 소중한 시간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에
갑자기 슬퍼서 눈물이 났다.



내 사진을 보며,
매일 매일 기도한다고 하니,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이다.



오후예배_
박신호 선교사님
하나님을 사랑하는 착한 사람이구나.
사람을 사랑하는 가슴 따뜻한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에 마음이 따뜻해져왔다.



내가 올려드렸던
기도의 제목 그대로
어머니의 입술을 통해 말씀해주셔서,
감격해서, 난 또~ 울고~;
내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
내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감사한 순간.



by ji yeon | 2009/11/23 20:3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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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지연이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지연이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지연이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지연이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지연이에게 이루게 함이니
지연이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아멘.

 

 

 

올해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감정이 요구하는대로 살아라고 이야기 했지만.
감정따라 살려고 하니, 믿음따라 사는것이 되어지지 않습니다.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고, 정직하게 반응하는 것과
감정에 휘둘리는 것은 다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하고, 정직하게 반응 할 수 있는 것은
변덕스럽게 바뀌고 변할 감정을 좇을 때가 아니라,
믿음으로 살때 였으니까요.
적어도 내게는 그랬습니다.

  

by ji yeon | 2009/11/14 22:14 | 트랙백 | 덧글(0)
!

지연이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향하여
이같은 확신이 있으니

지연이가 무슨일이든지
지연이에게서 난 것 같이 스스로 만족할 것이 아니니
지연이의 만족은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나느니라.

아멘.


고후 3
:4,5









사랑하는 이의
넉넉한 품에 안기어
울 수 있다는 것.
그거면 충분했다.

내 마음을
진심으로
다독여주고, 격려해주는 것.
그거면 충분했다.
......
그걸로 충분했다.

내게는 반듯함이 있고,
바를 正이 있고,
가능성이 있다.

마음이, 감정이, 환경이, 사람이
이끄는대로 끌려 살아가는 내가 아니라.
나의 유일한 만족감이 되시고, 최고의 충만함이 되시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 인도하시는대로
그렇게 사는 사람이 나라는 사람이니까.

그러니
할 수 있다.

하나님의 방법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正道를 걷기로.
흔들리지 않기로.
주님만 바라보기로.
말씀을 붙들기로.
믿음으로 살기로.

다시 결정해.




by ji yeon | 2009/11/10 07:59 | 트랙백 | 덧글(0)
20091109

우리가 가진 것
가능성 그리고, 正

울면 안되는데, 자꾸 눈물이 흐르고...
믿음을 가져야 하는데, 믿음이 흔들리고...
솔직해져야 하는데, 상처받고 판단받고 싶지 않아서 솔직해지지 못하고...

내가 지금...
건강하지 못합니다...
작년보다, 올해가 나아진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지만...
현재 상태가 건강한 상태는 아닙니다.
객관적으로 나를 진단하니 그렇습니다...


by ji yeon | 2009/11/09 23:4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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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지쳤다고
합니다.

마음이
힘들다고
합니다.

마음이 자꾸
그렇게 말하니
흔들립니다.




......

나 좀... 붙잡아주면...
그러면 안됩니까.

내 마음은.
이렇게 지치고, 힘이드는데...
더이상은 못버티겠는데... 

슬픔


 

by ji yeon | 2009/11/09 00:23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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